![[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03월 26일](/uploads/contents/2025/03/8bc7588af5c78127ce8cac66731d1f28.jpg)
![[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03월 26일](/uploads/contents/2025/03/8bc7588af5c78127ce8cac66731d1f28.jpg)
연일 건조한 대기가 이어지면서 화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2일) 오후 3시 10분쯤 완주군 봉동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인근 주민 3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변 대나무밭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주택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앞서 오전 11시 5분쯤에는 무주군 무주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큰 불이 잡힌 가운데 0.03ha의 임야가 소실됐습니다.
영상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