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4 ℃
사진출처 : 국립군산대 대학평의원회
국립군산대 이장호 총장 퇴진 요구가 학내에서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립군산대 교수회와 노조 등은 오늘(6일) 군산대 대강당에서 열린 토론회 결과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이장호 총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대토론회 이후 이 총장 사퇴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교육부를 향해 이 총장의 직위를 즉각 해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1.진안군 평촌마을 야산 화재.. 약 1시간 만에 완진
2."개막식부터 클래식까지".. 학생 예산으로 올림픽 간 교육감 권한대행
3."경유 가격 500원 급등".. 화물차 하루 10만 원 '손해'
4.올림픽 경제성 분석 엉터리.. 전주 올림픽에 찬물
5.반복되는 '사유지 도로' 분쟁.. 익산시는 '뒷짐'
6.전북경찰, 봄 행락철 교통안전 특별대책 추진
7.전북도, 중동 불안에 비상경제대응팀 가동.. 유가·물가 대응
1.출발 2분 전 발권 먹통..한달 만에 무인 매표 철수
2.휴비스 전주공장 내일부터 일부 가동 중단..원유 파동 여파
3.전주대 이사장 '교수 골프 접대' 의혹.. 경찰 수사
4."5백마리 두꺼비 비명횡사".. 행정도 '화들짝'?
5."좋은 직장 만들려던 건데".. 일자리 잃게 될 위기
6.등록금 인상률 달라 갈등.. 뿔난 학생들은 과잠 시위
7."1년 만기 예금 금리 3% 중반".. 제2금융권 오름세 이끌어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2.봄철에 주의해야 할 골절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
4.박춘원 전북은행장
5.봄이 온 대구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1부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04일 -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