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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했던 소재 불분명 아동 6명이 모두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것을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경찰청과 공조해 소재 불분명 아동을 파악한 결과, 출입국 사실 조회를 거쳐 6명 모두 부모와 함께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사실을 파악하고, 영상 통화 등으로 아동의 안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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