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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인 돌봄전담사들이 상시전일제
전환을 요구하며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돌봄전담사 노조원들은 오늘(15)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등으로
학교 돌봄노동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전북은 4시간에 불과하다며
상시전일제 근무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노조원들은 돌봄노동을 강화하고 있는
타 지역과 비교해 전북교육청은 교섭조차
응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며 오는 19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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