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1 ℃
학교 비정규직인 돌봄전담사들이 상시전일제
전환을 요구하며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돌봄전담사 노조원들은 오늘(15)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 등으로
학교 돌봄노동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전북은 4시간에 불과하다며
상시전일제 근무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노조원들은 돌봄노동을 강화하고 있는
타 지역과 비교해 전북교육청은 교섭조차
응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며 오는 19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1.전주MBC 전북지사 후보 토론회, 밤 9시부터 생방송
2.고창군, '고창갯벌 어린이 레인져스' 25일부터 참가자 모집
3.승용차 전신주 충돌.. 60대 운전자 사망
4.전북 지역 대체로 '흐림'.. "서부권은 오후까지 비"
5.완주군, '디지털 손주단' 운영..디지털 격차 해소 [글로컬소식]
6.보조금 유용했지만 민주당 비례 공천 받아
7.창당 후 첫 지방선거 조국혁신당.. "호남 부패 제로" 강조
1.경찰, 이번 주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휴대폰 포렌식 진행
2.전주시 "전주역 고객주차장 운영 일시 중단"
3.30년 자란 '초대형 가로수'의 역습.. 책임은 나 몰라라?
4.전북 최소 인구 장수군.. '소멸 대책'으로 승부수
5.현대차 새만금 투자 성공해야.. 지원안 내놓은 정부
6.열린민주시민연대 "'기자 매수 의혹' 이남호 후보 사퇴해야"
7.민주 대 무소속 3파전.. 3선 성공이냐 저지냐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20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7일
3.보철치료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7일
5.전북평화인권연대 활동가 - 채민
6.물길 따라 흐르는 대청호의 봄
7.시골집의 현인, 임락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