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공]
익산시가 지역 중소업체의 고충을 처리하고 기업 유치를 지원하는 전담기구를 꾸립니다.
익산시는 최근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익산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으로 '기업 119 동행단'을 구성했다며, 중소 제조업체의 공장을 찾아 자금과 인력, 규제 등 문제를 확인하고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출범한 '원스톱 기업유치단'은 신규 기업의 산단 입주심사부터 각종 인허가, 착공 등 절차를 부서 간 칸막이 없이 일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