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던 전북지역 귀농가구가 지난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전북지역 귀농가구 수는 지난 2021년 1,507 가구에서 지난 24년 903 가구로 해마다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지만 지난해에는 24년 대비 9.9%인 89 가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귀농가구의 81%는 1인 가구였고 재배작물은 논벼가 38%, 채소가 32%로 뒤를 이었으며 타 시도에서 이주한 귀농인은 54% 수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