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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2,500억 원 추가 지원
2026-09-10 96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전북은행 등과 오늘(10일) 업무협약을 맺고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2,500억 원 추가 지원에 나섰습니다.


추가 지원은 추석을 맞아 고환율과 소비 위축 등 경제위기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계획됐으며, 올해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지원 규모는 총 6,670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소상공인이 전북신용보증재단 지점을 통해 심사를 거치면 회생 보듬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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