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전주MBC 자료]
무주와 진안, 장수군민을 위한 공동 화장시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장정복 전북자치도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무주와 진안, 장수 등 동부산악권 군민들의 화장장 이용 실적이 2,300여 건에 이르지만, 공동 화장시설이 없어 전주나 타 시도 화장장을 이용하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부 산악권 군민을 위한 종합장사시설 조성을 위해 장사 수요 등에 대한 조사와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