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4 ℃
[전주MBC 자료]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전력 사용량도 급등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주 초인 지난 3일 2,955MW이던 하루 최대 전력 부하가 어제(6일)는 3,173MW로 주간 최대 부하를 기록하는 등 전력 사용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폭염의 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이달(8월) 중순까지는 냉방기 사용으로 인한 전력 수요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취재수첩] '잘 듣겠습니다'
2.고창읍성에 '한옥복합문화공간' 개관.. 미술관·굿즈샵 갖춰
3.농촌 골목길 등 전력 공급 어려운 지역에 '스마트 보안등' 도입
4.우리노인복지센터, 폭염 대비 노인에게 식생활·건강기능식품 긴급 지원
5.축산물 원산지 속인 음식점 11개소 적발
6.전주시장배 '전국 드론축구 대회' 개막.. 선수단 250여 명 참가
7."총 상금 1,000만 원".. AI 국악 크로스오버 작곡 공모전
1.수천억대 공공소각장 사업.. 시장 바뀌자 기류 변화?
2.전동휠체어에서 넘어진 80대.. 폭염 속 2시간 방치 끝 숨져
3."내부검토 끝났는데".. 시장님 한마디에 '흔들리는 소각장'
4.추석 전 민생 지원금 푸는 지역은 어디?
5.75억 쏟아붓고도 감시망 '먹통'.. 남원시 '깜깜이' 버스 행정
6.중수청 임용설명회에 전주지검 검사 10여 명 참석.. 검사들 '신중론'
7."전북 사건도 광주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수사 대책은?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05일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3.파킨슨 병
4.꿀벌이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 토종벌 명인 김대립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02일
6.새마을운동중앙회 최형재 사무총장
7.우리의 여름 거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