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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전북도소방본부는 이달(7월)부터 도내 목조문화유산의 체계적 보호를 위해 현장대응 매뉴얼을 정비하고, 하반기까지 지자체 합동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달 들어 남원 광한루가 국보로 승격되고, 고상 선운사 영산전 등 사찰 건물 3곳이 보물로 지정되는 등 도내 목조 문화유산은 국보 3개를 포함해 29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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