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아트코리아 자료]
전북의 맞벌이 가구 비중이 평균보다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최근 밝힌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유배우 가구 중 맞벌이 가구는 615만 3천 가구로 48.6%를 차지했지만, 전북은 44만 8천 가구 가운데 25만 가구가 맞벌이로, 55.8%를 차지해 맞벌이 가구 비중이 높았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유배우 가구 중 맞벌이 가구 비중은 제주특별자치도 60.9%, 세종특별자치시56.3%, 전라남도 55.9% 이어 전북특별자치도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