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완주군이 지역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365돌봄거점센터'를 시범 운영합니다.
봉동초등학교 인근 생강골 창의키움센터에 들어서는 이 시설은 실내 놀이터와 지역아동센터, 긴급돌봄 공간 등을 갖춘 초등 돌봄 거점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창작 공방'과 '비눗방울 체험실' 등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완주군만의 차별화된 아동 친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