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8 ℃
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강한 바람이 이어지며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8일) 오후 4시 30분쯤 완주 봉동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0㎡의 산림을 불태운 뒤 30분 만에 진압됐습니다.
앞서, 오후 12시 50분쯤에도 정읍 옹동면의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나 산림 500㎡를 태운 뒤 2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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