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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동 "단일화 대가 약속 없어.. 제 생각이었을 뿐"
2026-05-08 106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전주MBC 자료]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 후보와의 단일화를 선언한 유성동 예비 후보가 '고위직 약속 의혹'을 재차 부인했습니다.


유 후보는 오늘(8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어떤 정치적 거래나 대가 약속은 없었다면서, 전날 공개된 녹취를 두고서는 "본인의 생각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어제 두 후보의 단일화 선언 직후 유성동 후보가 선거 뒤 고위직을 약속받았다는 의혹과 관련된 녹취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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