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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산점·김제점 2달 영업 중단.. "납품 난항으로 집중 운영"
2026-05-08 96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도내에서도 일부 매장의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합니다.


홈플러스는 오는 10일부터 2달간, 익산점과 김제점을 포함해 전국 37곳의 영업을 중단하고 직원에게는 임금의 70% 수준인 휴업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업체 측은 최근 상품 공급이 어려워져 나머지 67개 매장에 상품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방침이지만, 기업 회생 절차까지 차질을 빚을 경우 고용 불안 등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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