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8 ℃
[군산해양경찰서 제공]
해안가에서 방치되는 폐유로 인한 환경 오염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늘(8일) 민관 합동으로 군산항에 장기간 방치된 폐유 수거 활동을 벌여 폐유 1,000리터와 기름통 300kg 등을 수거해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3년부터 현재까지 군산 관내에서 수거된 폐유는 6,100리터에 달하며, 해경은 기름과 빗물이 섞여 누출되는 등 해양오염 위험이 크다며 계도와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1.전과 있는데 '전략 공천?'.. "검증 기회도 부족"
2.선거 진용 갖춘 민주당, "무소속·타당 지원 경고"
3.김관영, "의혹 제기 책임 져야".. 이원택, "특검 결정 유감"
4.탱크로리 차량 화재로 2,800만 원 피해.. "용접 중 유증기 착화 추정"
5.강풍 속 정읍·완주에서 산불 잇따라
6.임실·진안 강풍주의보.. 강한 바람 속 화재 주의
7.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임실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 점검
1.무소속 김관영 "무면허 운전자에 도정 못 맡겨" 전북지사 출마 선언
2."노른자 땅만 강제 수용".. 도시공원 매입 갈등
3.군산 70대 노부부 호수에서 숨진 채 발견
4.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 등록..민주 이원택과 대결
5.공수처, 뇌물 수수 의혹 판사· 전주 지역 변호사 불구속 기소
6.민주당, 서해안 벨트에 '김의겸·박지원' 전략공천
7.이원택 후보 경찰 출석.. 경찰, '식사비 대납 공모' 입증 주력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06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3.췌장염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5.캄보디아 라이프대학 프로젝트 디렉터
6.다시 봄은 온다 - 경북 영양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