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세관이 개청 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수출입 기업 지원 강화 의지를 다졌습니다.
전주세관은 지난 1976년 군산세관 전주출장소로 출범한 뒤 2006년 전주세관으로 승격됐으며 현재 군산을 제외한 전북지역 5개 시와 8개 군의 수출입 통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념행사에서는 기념 식수와 직원 화합 행사가 진행됐고, 수출입 기업 지원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조점술 전주세관장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대외 무역 환경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신속 통관과 물류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수출입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