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세제개편 포럼' 개최
2026-04-29 56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비수도권 기업의 법인세와 근로자의 소득세를 하향 조정하라며 경제계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북과 전남, 경북, 경남 등 비수도권 상공회의소 협의회는 오늘(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세제개편 포럼'을 열고, 비수도권 기업의 법인세는 3% 포인트, 근로자의 소득세는 500만 원 한도로 최대 50% 감면하는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수도권 집중 심화에 따른 지역 격차 확대와 청년 유출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비수도권 차등 세제 법률안이 발의되어 있고, 현재 법안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