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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전북 비례 출마자 "밀실 공천 규탄".. 도당 "사실 아냐"
2026-04-29 122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의 지방선거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파열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혁신당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 4명은 오늘(29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설명도 없이 부당하게 경선 배제됐다며, 후보 선정 기준과 심사 전 과정 공개와 경선 실시를 요구했습니다.


반면 혁신당 전북도당은 내정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식의 의혹 제기는 사실이 아니라며, 공천심사위원회에서 후보들을 검증해 이뤄진 일이라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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