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가정의 달을 맞아 전북지역 농·수산물 원산지 집중 단속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수산물 불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늘(27일)부터 5월 15일까지, 보양식 판매업소와 식자재 납품업체 등 60여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수입 농·수산물의 국내산 둔갑 판매와 원산지 미표시, 거래내역 비치·보관 여부 등이며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경우 7년 이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