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1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어제(23) 오후 4시 55분쯤 군산시 지곡동의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추산 약 6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전북도, 국립의전원법 통과 후속조치 속도.. 남원 유치 집중
2.전주·군산 건조주의보.. 일교차 15도 안팎
3.전북교육청,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 올 9월부터 지급
4.전북도, 섬 정주여건 개선·관광 지원 사업 추진
5.국립해양도시과학관 예타 착수.. 사업 타당성 검증
6.군산·전주 건조주의보.. 산불 등 화재 유의
7.이 대통령, '잘한다' 67%·'잘못한다' 25%
1.불법 묵인도 모자라 불법 공사로 지원한 남원시.. 공무원 무더기 징계
2.'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긴급 이송.. 이언주·강득구, 정청래 비판
3.김영일 군산시장 예비후보 재심 신청.."민심과 전혀 달라"
4.전주 시내에서 차량 5대 추돌.. 4명 경상
5.정청래, ‘돈봉투 의혹’ 임실군수 결선 개표보류·조사 지시
6.트로트 가수 윤수현, 진안군 홍보대사 위촉
7.전북대 인근 '환전 사기' 30대 송치.. 유학생 7천만 원 피해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2일
2.뇌신경재활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19일
4.창혜복지재단 김민진 이사장
5.봄 향기 진해지는 곳
6.[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4월 16일
7.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자 초청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