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의과대학 불인증 판정에 불복한 전북대 의대의 재심사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은 지난달 전북의대가 신청한 재심사 결과, 기존 판단을 뒤집을 만한 오류나 근거가 없었다며 사실상 불인증 예고 판정을 확정해 오늘(22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30개 대학이 강의실이나 교원 확충 등을 통해 양질의 교육이 가능한지를 평가한 것으로, 내년 3월 전까지 개선이 안되면 신입생 모집이 정지되는 등 불이익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