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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사당화저지 전북대책위 "이원택 윤리감찰 결과 공개·재경선 하라"
2026-04-22 1347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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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행동 전북본부 등 20여개 단체로 구성된 민주당 사당화 저지 전북도민대책회의는 오늘(22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총궐기대회를 열고, "안호영 의원이 요구하고 있는, 이원택 후보에 대한 윤리감찰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정청래 대표를 향해 "민심에 역행하는 일방통행과 불공정 경선을 백지화하고 180만 도민 앞에 사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같은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전국적으로 정청래 지도부 퇴진 운동을 확산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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