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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전북 아파트매매가격 0.39% 상승.. 전주·남원 위주
2026-04-20 1090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주와 남원의 아파트 가격 상승 영향으로 전북의 주택 가격이 오름세를 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3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주택종합 매매가격이 0.15% 상승해 주춤한 가운데 전북은 0.25% 상승해 평균을 웃돌았고, 8개 도 가운데 가장 높은 변동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국 평균 0.16% 상승한 반면 전북은 0.39% 올라 지수 상승을 견인했으나 연립주택이나 단독주택 매매가격 변동률은 전국 평균을 밑돌아 아파트와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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