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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 직장인을 위한 '12시의 미술관' 운영
2026-04-10 42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완주문화재단 제공]

점심시간을 활용해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완주에서 마련됐습니다.


완주문화재단이 새롭게 선보이는 '12시의 미술관'은 '복합문화지구 누에'에서 매주 수요일 낮 11시 40분부터 13시까지 운영되며,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과 전시 관람, 샌드위치 점심이 제공됩니다.


참여 인원은 회차당 15명 내외로 제한됩니다.


최근 1시간의 미술 감상이 스트레스 호르몬을 약 22%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처럼,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적 휴식과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완주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 전시와 연계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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