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청년과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반할주택 사업지로 진안과 순창군이 추가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사업 추진 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등을 고려해 진안과 순창군에 오는 31년까지 각 100세대 규모의 반할주택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북형 반할주택은 최대 5천만 원의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과 월 임대료 50% 감면, 10년 거주 후 분양전환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을 갖춘 전북 주거정책으로 1차에는 남원시와 장수·임실군이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