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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프로야구 11구단·복합 돔구장 유치"
2026-03-30 535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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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민주당 경선 후보인 이원택 국회의원은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쌍방울 프로야구단 해체와 KCC 농구단 이적 후 전북은 대중 스포츠 공백을 겪어왔다며 프로야구 11구단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프로야구 11구단이 사용할 복합 돔구장을 조성해 야구 경기가 열리지 않는 시기에는 콘서트와 전시, 국제 행사 유치가 가능한 다목적 시설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프로야구 11구단 유치 방안으로는 협동조합 추진이나 기업 투자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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