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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학생 피해 예방 위한 순회 이동상담실 운영
2026-03-20 39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신학기 대학생을 노린 불법 피라미드 판매와 인터넷 쇼핑몰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한국소비자원 등과 대학별로 이동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상담실은 오는 23일 전주대를 시작으로 도내 11개 대학을 순회하며, 지난해 1372 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된 도내 20대 소비자 피해 건수는 1,300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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