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전북소방본부
도내에서 시범 운영 중인 전라권 응급환자 이송체계가 중증 외상환자 이송에 활용돼 골든타임을 확보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3일) 남원에서 차량 사고로 크게 다친 40대 남성을 119 구급상황관리센터가 긴급 상황으로 판단해 닥터헬기 이송을 연계했고, 대학병원 권역외상센터로 신속히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구급대와 상황관리센터, 의료기관이 협력해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병원 선정부터 항공 이송까지 이어진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