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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금강하굿둑 개방해야.. 협의체 참여 보장도"
2026-03-15 90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전주MBC 자료]

녹조와 토사 퇴적 등 문제로 금강하굿둑을 상시 개방해야 한다는 주장이 군산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군산시의회는 금강하굿둑 건설 이후 녹조로 환경 오염이 발생하고 토사 퇴적으로 항만의 경쟁력이 하락하고 있다며, 최근 본회의에서 하굿둑 상시 개방 등 재자연화 방안을 물관리 정책에 반영하라는 취지의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건의안에는 광역지자체 중심으로 구성된 협의체에 군산과 서천 등 기초지자체 참여를 보장하고, 농업용수 확보 대책도 필요하다는 내용이 함께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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