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도내 지역축제가 급증하고 있지만 참여와 소비는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가 내놓은 지역축제 성과분석에 따르면 전북 지역축제는 지난 2019년 50개에서 6년 만인 지난해 89개로 78%가 늘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 다음으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늘어나 축제와 비교해 지난 6년간 지역주민의 축제 참가율은 14.7% 감소했고 1인당 소비액 증가도 5.6% 줄어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