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신활력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해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고창군은 주식회사 태양, 마이크로솔루션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로 했습니다.
주식회사 태양은 6천735제곱미터 규모에 47억 원을 투자해 냉·난방용 금속파이프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20명을 고용할 계획이며, 주식회사 마이크로솔루션은 식물성장촉진제 생산시설을 구축합니다.
두 기업의 총 투자 규모는 73억 6천만 원으로, 오는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됩니다.
고창신활력산업단지 분양률은 이번 투자협약까지 포함해 70.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