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아트코리아 자료]
군산 지역의 지난해 하반기 고용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4일 발표된 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군산시 취업자 수는 도소매·숙박·음식점업에서 2,000명 늘어나는 등 전년 대비 5,000명 늘어 14만 2,000명을 기록했고, 고용률도 61.5%로 2.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 취업자 수 34만 1,000명으로 전년 대비 4,000명 줄면서 고용률도 0.1%p 감소했고, 익산취업자 수는 14만 8,000명으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