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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제공]
과거 사업 실패 경험이 있는 창업자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주는 지원 사업이 실시됩니다.
원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26년 재도전 성동 패키지 사업을 통해 전북을 비롯해 호남권에서 재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선발해 최대 1억 원의 사업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185명 안팎이 선발되는데, 신청은 다음 달 4일 오후 4시까지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창업지원포털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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