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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공]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에 도지사·국회의원들이 뜻을 모았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정동영, 안호영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며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공동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진안군이 유치를 희망하는 양수발전소는 발전 규모 600MW로 사업비는 1조 7천억 원이며, 결의문은 소관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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