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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선정.. '응급실 뺑뺑이' 해소 기대
2026-02-25 3476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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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막기 위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전북과 광주, 전남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정하고 다음 달부터 석 달간 중증 환자는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병원을 선정하고, 경증 환자는 119구급대가 곧바로 이송하는 체계를 운영합니다. 


정부는 시범사업 성과를 평가한 뒤 하반기 중 전국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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