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 ℃
[전주MBC 자료]
순창군이 최근 논란이 커진 군청 정원 내 전두환 기념식수와 표지석을 모두 철거했습니다.
군은 지난 13일 표지석을 먼저 제거한 데 이어 14일 식수 이식을 시도했으나, 나무가 이미 괴사해 부러지면서 최종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표지석은 관련 절차에 따라 폐기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순창군은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민 여론을 적극 수렴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1.민주진보 진영 후보 추대 무산.. 4년 뒤도 장담 못해
2.대한방직터 개발 또 논란.. "자광 봐주기 도 넘어"
3.시의회에 "불법 방조" 직격.. 로컬푸드 매장 놓고 갈등 '폭발'
4."다주택·부정부패 등 면밀하게".. 출마 예정자 줄줄이 '정밀 심사'
5.전북,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선정.. '응급실 뺑뺑이' 해소 기대
6.설 당일 아내에게 흉기 휘둘러 숨지게 한 80대 송치
7.고창, 테마파크 협약서 유출 경찰 고소
1.'치적쌓기 논란' 익산시청사 준공식, 13일로 연기
2.2027년까지 장항선 복선화.. "군산-서울 KTX 연결"
3.‘500억 모노레일 소송 패소’ 최경식 남원시장 “지방선거 불출마”
4.전북도의회 "현대차그룹 새만금 미래산업 투자 결단 환영"
5.전북교육청 "완산학원 추천 교장 자격 연수 교사 '부적정'"
6.현직 첫 불출마 선언.. 최경식 남원 시장 재선 포기
7.전북 종합건설사 기성실적 3조 7,894억.. 전년 대비 0.6% 감소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25일 - 1부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25일 - 2부
3.[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22일
4.방광암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22일
6.이승돈 농촌진흥청장
7.반구천 물길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