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후보 자격심사에서 '정밀 심사 대상'으로 분류된 도내 단체장 예비후보자 가운데, 중앙당에 이의를 신청했던 9명이 모두 기각이나 각하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현역인 우범기 전주시장을 포함해 도내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9명은 예정대로 공천관리위원회의 정밀 심사를 받게 됐습니다.
도내 기초단체장 후보군 중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지만 이의신청을 하지 않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도내 단체장이나 기초의원 후보자 중 정밀심사 대상자로 분류된 75명에 대해 적격 여부를 면밀히 심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