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최경식 페이스북
최경식 남원시장이 다가오는 제9회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시장은 오늘(23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자격심사에서 당헌·당규상 중대 범죄나 징계 이력이 없음에도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고, 중앙당에 이의신청을 했지만 기각됐다며 불출마 선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라면서도, 정쟁으로 번지기보다 당의 결정을 수용해 지역사회의 분열을 막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라고 불출마 결정 이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