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주말과 휴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강한 바람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내일(21일) 한낮 기온은 15~19도 분포로 평년보다 10도가량 높겠고, 모레 아침도 영상권으로 시작해 한낮에는 최고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 오후부터 전북 전역에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고 밤부터는 고창과 부안, 군산, 김제, 정읍에 강풍 특보를 내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일요일인 모레(22일) 오전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저녁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월요일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기온 변동이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