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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경찰청
본격적인 개학철을 앞두고 통학길 안전 개선과 교통 불편 해소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경찰청은 내일(23일)부터 8주간 어린이 이동이 집중되는 등하교 시간에 경찰과 녹색어머니 등을 배치해 보행 안전을 챙기고, 보수가 필요한 도로와 울타리 등을 점검해 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에 차를 대거나 전동 킥보드나 이륜차의 법규 위반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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