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이재명 유튜브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자치도 타운홀 미팅이 오는 27일 개최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SNS를 통해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며 전북 타운홀 미팅 계획을 밝히고 참여 신청을 23일 12시까지 받겠다고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농생명 바이오와 피지컬 AI, 새만금 등을 언급하며 전북은 식량안보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 전북을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축으로 확고히 세워, 미래산업을 주도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혁신을 창출하는 기회의 땅으로 도약시킬 것이라는 청사진도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