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전북에서 처음으로 남성 난임 시술비 지원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남성 난임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자채취술 등 난임 시술 최대 3회, 회당 1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이 되려면 정부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남성 요인 난임으로 진단받아야 하며, 시술 전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사전 접수하고 비용을 청구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