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새롭게 도입 가능성에 제기된 기후대응직불제 대상에 사과와 배, 한우, 배추가 후보가 우선 검토될 전망입니다.
기후직불금 정부 용역을 수행한 충남대 연구팀은 기후변화 취약성이 검토된 44개 품목 중 국민 경제 영향이 크고 현장 대응이 시급한 배추와 사과·배, 한우 등 4개 품목을 우선 검토 후보군으로 선정했습니다.
정부는 당초 2027년 기후직불금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시기나 규모 등 확정된 내용은 아직 없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