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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예비후보 간 표절 논란.. 유성동 "천호성에게 칼럼 표절 당해"
2026-02-05 76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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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동 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5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월 한 일간지에 기고한 칼럼과 천 예비후보가 같은 해 2월 도내 일간지에 실은 칼럼의 주제와 표현이 동일하다며 표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본인은 표절 피해자라며 천 예비후보를 향해 글을 직접 쓴 것인지 대필한 것인지 따져 물었습니다.


전북연구원장 시절 기고문을 대필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남호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대필은 구태와 구습이라며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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