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 ℃
[전주MBC 자료]
과수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과수화상병 발병에 대비해 월동기간 궤양 확인이나 의심주 제거가 요구됩니다.
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 병원균은 궤양 부위에서 월동하고 봄철 기온이 오르면 활동을 재개한다며 반드시 겨울철 의심주를 제거해 병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과수 궤양은 나무껍질이 터지거나 수피가 움푹 들어가고 검게 변한 형태로, 궤양이 확인되는데도 제거하지 않을 경우 손실보상금이 감액됩니다.
1.내일 아침 동부권 영하 9도 전망.. 출근길 살얼음 주의
2.전주 도심에서 견인차가 보행자 치어.. 50대 남성 의식불명
3.전기자전거 사고 후 도주한 시의원.. 2심 벌금 500만 원 '의원직 유지'
4.과학고 나와서 줄줄이 '의대 진학'.. 국립의대 5년간 205명
5.여성 혼자 사는 집 침입해 성폭행 시도.. 50대 남성 의식불명 상태로 검거
6."李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올린 이수정, 벌금 500만 원 구형
7.내일 아침 -8도~-4도.. 모레 5mm 비
1.아파트 단지 앞 도로에서 80대 노인 차에 치여 숨져
2.자동차세 1월 연납 신청 접수 16일부터 시작.. 세액공제 혜택
3.'경유차 사라지나'.. 등록 대수 10만 대 미만으로 '뚝'
4.무주스키장 슬로프 절반만 개방.. "높은 기온, 눈도 적어"
5.새벽 사이 강한 눈 전망.. 현재 무주 설천봉 9.6cm
6.부녀회장에 노인회장도 수당 추진.. 선거 앞두고 우후죽순?
7.한병도,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 당선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11일
2.겨울철 주의해야 할 뇌졸증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11일
4.전북 명예 홍보대사 [야구 전설 김성한]
5.2026년은 거제 海
6.[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08일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