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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과수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과수화상병 발병에 대비해 월동기간 궤양 확인이나 의심주 제거가 요구됩니다.
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 병원균은 궤양 부위에서 월동하고 봄철 기온이 오르면 활동을 재개한다며 반드시 겨울철 의심주를 제거해 병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과수 궤양은 나무껍질이 터지거나 수피가 움푹 들어가고 검게 변한 형태로, 궤양이 확인되는데도 제거하지 않을 경우 손실보상금이 감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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