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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지난해 국내 사과 생산량은 소폭 줄어든 반면 배는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사과 생상량은 기후변화에 따른 품종 전환과 산불 피해 영향으로 전년 대비 2.6%가 줄어든 44만 8천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배는 재배면적이 소폭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수 생산량이 13% 넘게 증가하면서 생산량 19만 7천 톤으로 전년 대비 무려 10.7%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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