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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사실상 방치 수준이던 친환경농업이 새해부터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전망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새해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2030년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을 현재의 2배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이를 위해 2018년 이후 동결된 밭작물과 과수직불금, 소득 수준이 낮은 논과 유기지속직불금을 인상해 관행농가와의 소득격차를 보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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