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 ℃
[전주MBC 자료사진]
순창군이 라오스에서 입국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환영식을 열었습니다.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현지에서 면접을 거쳐 선발된 40명으로, 5개월간 농가에 투입돼 작물 재배와 수확 등의 일손을 도우게 됩니다.
순창군은 근무 성과가 우수한 인력에게는 최대 3개월의 추가 연장 근무 기회를 제공하면서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1."환영과 우려 공존", 대형마트 새벽배송
2."설레는 마음 안고 귀성".. 설 명절 연휴 본격 시작
3.민주당 전북도당 자격 심사위,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 추가 심사 75명
4.'업무추진비·관용차 유용' 소방 간부, 1심서 집행유예
5.방송인 김차동, 6.3 지방선거 홍보대사 위촉
6.이 대통령, '잘한다' 63%.. "새해 최고치"
7.고창 이어 정읍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동제한, 정밀검사 추진
1.“6조 프로젝트라더니”.. 세금도 못내 땅 ‘압류’ 당해
2."퇴직금 안 주려고".. 1년에서 하루 부족하게 계약
3.조국혁신당, 김관영 전북지사 등 9명 '내란 동조·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
4.군산서 통근버스가 25톤 화물차 추돌.. 1명 사망·10명 부상
5.군산, 빈집만 '3,600여 채'.. 정비 예산은 고작 '100채 분'
6."40년째 그 자리에".. 순창군청 앞 '전두환 각하' 표지석
7."진범은 계부가 아니라 '피해자 형'".. 뒤집힌 진범, 이유는?
1.긴급 현안 진단 -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
2.[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11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8일
4.간암
5.[로컬 판타지] 전주MBC 2026년 02월 05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04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