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0 ℃
내년부터 아이를 낳은 가정에 2백만 원 상당의
이용권이 지급됩니다
전라북도는 정부가 내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을 다음달 5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 복지로,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2백만 원까지 지원되는데
출생일부터 1년간 유흥과 레저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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